'처음 그린 아그리파에서 마주친 아버지의 얼굴'이라는 이름의 작품 이미지 입니다. 이젤 위에 판넬 화판을 두고, 판넬 위에 집게로 고정해둔 빈 종이 그리고 그 위의 아그리파 형상을 동양화로 미교적 선명한 형태로 그렸어요.
처음 그린 아그리파에서 마주친 아버지의 얼굴, 2024, 한지에 채색, 67 x 47 cm
Dad’s Face in the First Agrippa I Drew, 2024, color on korean traditional paper, 67 x 47 cm